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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동지 팥죽 만들기!

동짓날 팥죽 의미와 팥죽 레시피 



스물두 번째 절기인 동지! 2018년 동지는 12 22일 토요일인데요.

동지에 왜 팥죽을 먹게 되었는지 동지의 유래와 동지하면 빼놓을 수 없는 팥죽 레시피까지 우리카드 이야기에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동지[冬至] 팥죽의 유래



동지는 1년 중 낮이 가장 짧고 밤이 긴 날입니다.

이 때 밤이 길어지면 ‘음(陰)’의 기운이 강해진다고 해 ‘양(陽)’의 기운을 상징하는 팥을 이용해 팥죽을 먹었다고 합니다. 


조선시대에는 잡귀를 막기 위해 팥죽을 벽에 뿌리는 경우도 있었는데요. 이후 영조는 ‘팥죽 뿌리기는 잘못된 풍습’이라고 지적하며 팥죽 뿌리기를 금지했다고 합니다.




동지 팥죽 새알 레시피





달콤한 팥죽의 식감을 더욱 살려주는 새알! 새알 만드는 방법은 간단한데요. 바로 알아보겠습니다.



1.찹쌀가루 6 : 맵쌀가루 4의 비율로 섞은 새알용 가루 250g을 준비한다.


2.고운 소금을 조금 넣어 간을 맞춘다.



3.물 80g을 넣고 숟가락으로 잘 섞은 후 치댄다.


4.손가락 한마디 크기로 떼어낸 후 동그랗게 빚는다.



이렇게 쫀득한 새알심이 완성되었습니다! 새알심은 먹는 사람의 나이에 맞게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동지 팥죽 맛있게 끓이는 레시피






1.깨끗하게 씻은 팥을 소금물에 5분간 끓인다.


2.끓인 물을 버린 후 깨끗한 물을 팥의 6~8배로 넣고 중불에서 40분간 끓인다.


3.삶아진 팥을 믹서기 또는 핸드블렌더로 곱게 갈아준다.



4.갈아진 팥에 2배 정도의 물을 넣고 저어가며 끓인다.


5.중간 중간 소금과 설탕으로 간을 맞춘다.


6.적당히 끓어 오르면 새알을 넣고 새알이 떠오를 때까지 끓인다.



처음 소금물에 끓이는 이유는 팥의 아리고 떫은 맛을 빼기 위해서 라고 하네요! 시간을 절약하고 싶다면 압력밥솥을 이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이렇게 달달하고 따뜻한 팥죽이 완성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동지와 동지 팥죽 레시피를 알아보았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린 레시피로 따뜻한 팥죽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추운 겨울 달달하고 따뜻한 팥죽으로 몸을 데우고 남은 2018년 힘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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